방미통위, K-크리에이터 글로벌 진출 지원…100억원 규모 계약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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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열린 '2026 라이선싱 엑스포'에서 국내 디지털크리에이터들이 약 100억원 규모의 계약 상담을 진행했습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9∼21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브랜드 박람회에서 국내 디지털크리에이터들은 해외 기업과 총 155건의 사업 매칭을 진행해 약 665만달러(100억3천만원) 규모의 계약 상담을 기록했습니다.이번 행사에는 팀일루션, 쏘영(Ssoyoung), 딩고뮤직, 계향쓰 등 구독자 50만명 이상을 보유한 국내 디지털크리에이터 10개 팀이 참가해 글로벌 기업들과 사업 협업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방미통위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참가팀에 1대1 사업 미팅과 통·번역, 전용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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