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비 쏟아지며 경고음 울려…통제 강화된 트리슐리

20 hours ago 5
【 앵커멘트 】 현장에 있는 김한준 특파원 바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질문1 】 김 특파원, 지금은 어디에 있는 거죠?【 기자 】 네, 저는 홍수 피해로 마을이 사라진 트리슐리에 나와 있습니다. 어제 저희가 여기 왔을 때는 마을 안쪽으로 더 들어갈 수 있었는데요. 지금은 보시는 것처럼 이 정도까지만 진입이 허용된 상태입니다. 네팔 수색 대원들을 제외하면 취재진을 포함한 다른 모든 사람들의 진입이 금지된 상황입니다. 【 질문2 】 피해지역의 상황이 더 심각해진 건가요?【 기자 】 네, 안타깝게도 그렇습니다. 바로 비 때문입니다. 지금은 맑은 날씨지만 어제저녁 8시 반부터 오늘 새벽 5시 반까지 이 지역..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