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에서만 '50조' 이익 낸 삼성전자…엔비디아 뛰어넘나

3 weeks ago 7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57조 2,00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한국 기업사를 새로 쓴 데에는 메모리 반도체의 전례 없는 슈퍼 사이클과 고환율이 작용했습니다.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삼성전자는 단숨에 분기 영업이익 기준 '글로벌 빅테크 톱5'에 들어섰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내년에는 연간 기준으로 엔비디아를 넘어 '세계 1위 영업이익' 기록이 가능하다는 분석도 나옵니다.삼성전자는 오늘(7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 2,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은 물론, 2018년 58조 8,900억원을 기록한 연간 최대 영업이익과 비슷한 성과를 단 1분기 만에 이뤄..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