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가 끌어올린 美증시…나스닥 1.9% 급등

14 hours ago 2

AI 기사요약

반도체 업종의 급등과 미·이란 긴장 완화에 따른 국제 유가 하락 힘입어 미국 증시가 반등했으나,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불확실성으로 남아 있습니다.

반도체가 끌어올린 美증시…나스닥 1.9% 급등

미국 증시가 반도체주 급등과 미·이란 긴장 완화를 발판으로 반등했다. 유가발 인플레이션 우려는 낮아졌지만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시장의 다음 변수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18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14% 오른 5만1564.70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80.48포인트, 1.08% 상승한 7500.58을 기록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496.28포인트, 1.91% 오른 2만6517.93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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