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이 오늘(25일)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시장 재임 기간 부산시 정부광고를 본인의 모교와 재직했던 대학 매체에 집중 집행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박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박 후보의 시장 재임 기간, 부산시 정부광고가 후보 본인의 모교와 재직했던 대학 매체에 집중된 사실이 드러났다"며 "부산 청년과 지역사회를 위해 쓰여야 할 시민 세금이 특정 대학 카르텔로 흘러 들어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이어 "고려대와 동아대 두 곳이 부산시 대학 정부광고 예산의 72%를 독식하는 동안, 정작 부산 지역 대학 22곳은 통째로 배제당했다"며 "취임 직후부터 5년 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