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류수영 "10살 딸한테 벌써 혼나..아내 두 명 생긴 듯" [전현무계획4][별별TV]

1 week ago 7
/사진=MBN '전현무계획4' 캡처

배우 류수영이 10살 딸을 언급했다.

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는 배우 엄기준, 류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대전을 찾았다.

이날 류수영은 "10살 딸이 있다. 3학년이다. 이제 많이 커서 딸한테 벌써 혼난다. 아내가 두 명이 생긴 느낌"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춘기 쯤 되는 거 같다. 일춘기는 지났다. 아내와 겹쳐 보일 때가 있는데, 아직 귀엽다"고 말했다.

한편 류수영은 박하선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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