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제 마지막 정치 간절…의장 끝나면 가족 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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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하반기 국회의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간절하게 하고 싶어 나선 길"이라며 "저 박지원을 보내 달라. 국민과 나라,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서 마지막을 불사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박 의원은 어제(5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DJ 집권 말 '이인제는 대통령, 박지원은 국회를 맡아 정치를 계속하자'는 제안도 있었지만 저는 단연코 거절했다"며 "DJ를 충성스럽게 끝까지 모시겠다고 했고 고 노무현을 우리 당의 후보로,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북송금 특검으로 3년 옥살이를 했지만 '노무현이 우리 대통령'이라며 MB와 싸워 감옥으로 보냈고 박근혜를 탄핵시켰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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