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용 UFC 10승 도전 연기…수술 필요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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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용 UFC 10승 도전 연기…수술 필요 부상

업데이트 : 2026.03.06 12:19 닫기

박준용(35·KTT)의 UFC 14번째 출전이 미뤄진다.

미국 종합격투기 전문매체 ‘MMA 파이팅’은 3월6일(이하 한국시간)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박준용이 4월5일 UFC 파이트 나이트 272에서 하차하게 됐습니다”라고 보도했다.

박준용은 UFC 미들급(84㎏) 공식랭킹 9위 출신 예드멘 샤흐바잔(29·미국)을 상대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MMA 파이팅’은 “수술이 필요한 비공개 부상을 입었습니다”라며 설명했다.

박준용이 2025년 6월 아제르바이잔 바쿠 개최 홍보를 위한 UFC on ABC 8 포스터에 친필 사인을 하기에 앞서 생각에 잠겨 있다. 사진=TKO

박준용이 2025년 6월 아제르바이잔 바쿠 개최 홍보를 위한 UFC on ABC 8 포스터에 친필 사인을 하기에 앞서 생각에 잠겨 있다. 사진=TKO

대한민국 UFC 18호 파이터 박준용은 2019년부터 종합격투기(MMA) 글로벌 넘버원 단체에서 9승 4패로 활약 중이다. 한국인 통산 다승 2위 및 최다 출전 3위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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