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드디어 ♥의사 남편 닮은 하석진 만났다.."마스크 하고 다녀"[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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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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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석진과 박은영 셰프 사이 공통 분모가 탄생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하석진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하석진은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셰프 역을 맡은 것을 언급하며 "따뜻한 샘킴 셰프님도 주방에선 화를 내시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샘킴은 "엄청, 엄청, 엄청, 엄청 까칠하다"며 말을 더듬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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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박은영은 "남편이 하석진 닮은꼴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하석진을 만나고 싶었다"고 하석진에게 반가움을 드러냈다.

박은영은 "남편은 좀 더 착한 느낌이긴 하다. 저와 함께 다닐 땐 남편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닌다"고 털어놨다.

이후 박은영은 하석진에게 남편의 사진을 보여줬고, 하석진은 "좀 있다"면서 닮은꼴임을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1세 연상의 성형외과 의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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