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 박서진이 취미로 3000만 원 쓰는 인생을 자랑했다.
8일 전파를 탄 KBS 2TV '살림남'에서 박서진은 민화 그리기 취미에 푹 빠져 있다며 "공모전에 출품한 작품은 특선에 당선됐다. 다음 목표는 전시회다. 현재 목표는 9점 그리기"라고 밝혔다. 실제로 2~3000만 원을 써가며 민화 그리기 삼매경에 빠져 있다고.
박서진은 "종이 한 장에 6만 원이다. 1970년에 만들어진 유물 같은 종이다. 두 묶음 합쳐서 50만 원이다. 종잇값만 100만 원 한다. 오래된 한지는 더 비싸다"며 민화방에 든 비용만 600만 원이 넘는다고 알렸다.
이에 동생 박효정은 "오빠가 민화에 대해 애정이 있는 건 충분히 이해하는데 과소비하는 게 이해가 안 간다. 왜 꽂히면 장비부터 사냐. 운동기구, 사우나 기계, 천국의 계단까지. 배달앱으로는 소갈비도 시켜먹냐"며 오빠의 소비 습관을 지적했다.
결국 두 사람은 하루에 16500원으로 생활하는 '만원의 행복'을 자체적으로 진행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번에쓱]'타격만 잘하는 줄 알았다면 오해입니다!' 홈쇄도하는 안현민](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0221061284105_1.jpg)
![[포토]'역전은 내가 앞장서지!' 김민혁](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321,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0221012111511_1.jpg)
![백수련, 빙판 낙상사고로 대퇴부 골절..철 박힌 상태 "3년 전 수술"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618,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0220463436048_1.jpg)
![[포토] 케네디, 수비도 여유만만](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0220502861837_1.jpg)

![[포토]'찬스 살리는 마법사들을 위해' 김해리](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0220514538416_1.jpg)
![“창원 더위가 그대로 서울로…” 3연속경기 폭염취소 경험한 NC 불펜투수 김진호도 혀를 내둘렀다 [SD 잠실 리포트]](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04/134419674.1.jpg)
![임영웅, '차줌마' 차승원표 음식에 완밥.."최애 음식 바뀌었어"[산골총각 영웅][별별 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0421455216993_1.jpg)
![“애런 저지와 한 팀, 너무 기대돼” 이제는 ‘이정후 前 동료’ 라모스의 기대 [현장인터뷰]](https://pimg.mk.co.kr/news/cms/202608/04/news-p.v1.20260804.c6e84263ab564a53b34866c4f37f2d1c_R.jpg)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