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여친’ 오해 받은 56세 여배우, 비결은 “1년에 한 번 리프팅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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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여친’ 오해 받은 56세 여배우, 비결은 “1년에 한 번 리프팅 시술”

입력 : 2026.08.18 07:28

사진ㅣ스타투데이DB, 온라인커뮤니티

사진ㅣ스타투데이DB, 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이일화가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비결으로 1년에 한 번 피부 시술을 받는다고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56회에서는 배우 이일화, 오현경, 윤지숙이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세 사람의 리즈시절 사진을 보며 감탄한 뒤 “특별히 관리는 안 할 것 같은데 본인들 나이보다 10살은 어려보인다고 듣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이일화는 “먹을 때 먹고 운동할 때 운동하고”라고 답했다. 이어 “피부과에서 신상 리프팅 시술을 받는다. 받으면 예뻐진다. 1년에 한 번 씩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일화는 앞서 박보검과 푸켓 여행 중 투샷이 찍혀 여자친구가 아니냐는 오해를 받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다. 이일화는 꾸준한 자기 관리로 동안 외모와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2016년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8’ 해외 포상 휴가 당시 바닷가에서 찍힌 사진으로 스캔들이 나기도 했다. 이일화는 박보검과 함께 흰 티에 반바지를 착용해 마치 커플룩을 입은 듯한 모습으로 박보검의 여자친구라고 오해를 받기도 했다. 이후 이일화는 예능프로그램에 나와 “보검아 미안해”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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