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요리 할때도 ♥지예은 생각 뿐…“좋은 남편이 꿈”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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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댄서 바타가 예비신부 지예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말미에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바타와 인규의 출연을 예고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배우 지예은과 결혼을 앞둔 바타는 예고편부터 달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연신 미소를 짓는 바타의 모습에 출연진은 “얼굴색이 좋아졌다”, “평소보다 훨씬 미소를 많이 띠고 있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인규는 “형은 옛날부터 결혼을 하게 되면 좋은 남편이 되는 게 꿈이었다”고 밝혔다. 스튜디오에서도 “예은 씨, 정말 괜찮은 남자한테 시집간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바타의 집에서 펼쳐진 일상도 공개됐다. 능숙한 손길로 요리에 나선 바타는 “예은이한테 한 번 해주면 진짜 4, 5장 그냥 먹어”라며 지예은의 이야기를 꺼냈다. 곁에는 인규가 있었지만 요리하는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예비신부를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낸 것.

결혼을 앞두고 한층 밝아진 모습부터 예비신부를 위한 요리까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댄서와는 또 다른 바타의 사랑꾼 일상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바타와 지예은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 캡처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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