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찢어진 대참사 잊었나..JYP 박진영, 소문 사실이었다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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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DB) 2025.9.9/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또 '워터밤'에 뜬다.

지난 2일 '워터밤' 공식 SNS에는 "그 소문,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핑크 비닐바지를 뛰어넘을 레전드의 등판. 작년 워터밤을 휩쓸었던 전설의 핑크 비닐 옷을 쿨하게 언급하더니, 2026년 출석 도장까지 쾅 찍어버린 JYP"라며 박진영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워터밤' 측은 "스케치북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묘하게 홀려드는 이 압도적인 장악력, 진짜 어떻게 안 넘어가나요? 올해는 대체 어떤 파격적인 룩과 퍼포먼스로 워터밤을 뒤집어 놓을지! 그 역사적인 도파민 파티를 함께할 분들 당장 모이세요"라며 티켓 구매를 독려했다.


/사진=워터밤 공식 SNS
/사진=MBC '라디오스타'

앞서 박진영은 지난해 '워터밤'에도 출연했던 바. 당시 박진영은 핫핑크색의 홀터넥에 비닐바지를 매치한 파격 의상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돌발 사고도 있었다. 박진영은 '나로 바꾸자' 안무를 추던 중 다리를 찢는 구간에서 바지가 찢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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