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키아의 ‘토요일 밤’ 홍콩 경매서 180억원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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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미술품 경매회사인 크리스티와 소더비가 최근 홍콩에서 개최한 봄 경매에서 6년 만에 가장 낮은 매출을 기록했습니다.미술품 투자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부진을 면치 못했다는 평가입니다.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주말 홍콩에서 열린 크리스티와 소더비의 경매 매출은 6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는데 두 경매사의 합산 매출은 6억 9,390만 홍콩 달러로 지난해 봄 매출과 2024년 가을 매출보다 약 40% 감소했습니다. 봄 매출이 10억 홍콩 달러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2018년 가을 이후 처음입니다.낙찰률은 크리스티와 소더비 모두 95%로 높은 편이었지만, 낙찰가격은 대부분 예상가의 하한선을 간신히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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