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힘 장특공제 비판은 억지 선동…기득권 지키려 혈안"

2 days ago 3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부동산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개편 논의를 비판한 것에 대해 반발했습니다.민주당 박해철 대변인은 오늘(19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은 장특공제 개편이 평범한 1주택 실거주자를 벼랑 끝으로 내몰고 모두를 투기꾼으로 만든다며 공포감을 조성하고 있으나 이는 철저한 궤변이자 기만"이라며 "고가 부동산 소유자들의 기득권을 지키려 혈안이 된 제1야당의 억지 선동"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박 대변인은 정부가 추진하는 제도 개편에 대해 "실제로 거주하지 않으면서도 보유라는 명목 뒤에 숨어 땀 흘려 일하는 근로소득자보다 훨씬 적은 세금을 내왔던 초고가 주택 소유자들의 과세 불균형을 해결하자는 것"이라고 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