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 135분 회담…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2 weeks ago 10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미중 정상회담이 어제 베이징에서 135분 동안 진행됐습니다. 두 정상은 이란은 핵무기를 가질 수 없고,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국빈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는데요. 시진핑 국가주석은 중국의 위대한 '부흥'과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하자는 구호인 '마가'가 양립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굿모닝MBN 첫 소식은 장가희 기자입니다.【 기자 】 꽃을 든 아이들의 열렬한 환영에 손뼉을 치며 미소를 짓는 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중국 주석의 어깨를 가볍게 치며..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