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본선간다…우지원 딸 지역 예선 ‘선’ 당선, 2관왕 달성

2 weeks ago 6

미스코리아 본선간다…우지원 딸 지역 예선 ‘선’ 당선, 2관왕 달성

입력 : 2026.06.02 10:26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에서 ‘선’에 당선됐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에서 ‘선’에 당선됐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프로농구 선수 출신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에서 ‘선’에 당선됐다.

우서윤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 우서윤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당선 소식을 직접 알렸다.

이어 “70주년의 영광스러운 무대에서 선과 데일리랩스상을 함께 수상하게 되어 더욱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2관왕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뜻깊은 무대를 마련해주신 글로벌이앤비, 그리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 무대 위에서 왕관을 쓰고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담겼다.

우서윤이 이번 지역 예선에서 ‘선’을 수상함에 따라 향후 열릴 미스코리아 본선 무대에서의 활약도 기대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로농구 선수 출신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에서 '선'에 당선됐다.

그녀는 SNS를 통해 당선 소식을 전하며 2관왕에 오른 소감을 밝히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서윤의 당선으로 미스코리아 본선 무대에서의 활약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