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수현이 스타랭킹 남자 배우 부문에서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김수현은 지난 14일 오후 3시 1분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65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부문 랭킹 투표에서 10만 1394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로써 김수현은 54주 연속 왕좌를 지켜내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김수현은 최근 미성년자 교제 누명도 벗었다. 이날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서울강남경찰서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서를 통해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의 증거로 제시됐던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음성 파일 등이 모두 조작된 허위 사실임을 밝혔다. 또한 허위 사실 유포에 가담한 유족 측 변호사 역시 공범 피의자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이번 투표에서는 김수현에 이어 2위 이준호(10만 4618표), 3위 변우석(1만 7491표), 4위 김남길(1만 245표), 5위 이준기(1963표)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동산] 서울 부동산 안정세 유지](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3114471241896_1.jpg)


![[포토]'7연패에서 끝내자!' 박준현](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3114415635242_1.jpg)
![[포토]'역투펼치는' 키움 박준현](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3114412716891_1.jpg)
![[한번에쓱]'8자는 보고싶지않다' 선발나선 박준현](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3113480926760_1.jpg)
![[포토] '1회초 2실점' 박준현](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3114410848166_1.jpg)
![[포토]오늘은 승리하리라! 박준현](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3113481625832_1.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