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전설1’ 모바일 최적화 재미는 ‘up’…‘미르의전설: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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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의전설:진’ <자료제공=브이파이브 게임즈>

모바일 MMORPG ‘미르의 전설:진’이 4일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브이파이브게임즈(대표 박미란)은 모바일 MMORPG ‘미르의 전설: 진’을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등에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미르의 전설:진’은 ‘미르의 전설1’의 도트 픽셀 아트 감성과 동양적 세계관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르의 전설:진’은 사전 등록에서도 2주만에 100만명을 돌파하며 기대감을 키웠다.

게임의 사전등록은 지난달 14일부터 진행됐다.

브이파이브게임즈는 ‘미르의전설:진’에서는 양전사, 음전사, 화술사, 천술사, 지도사, 수도사 등 총 6개의 직업을 구현했다.

구현된 6개 직업은 원작에도 그대로 등장한다. 다만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시키면서 캐릭터 성장과 전투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경매장 거래를 통해 이용자 간 아이템 거래의 재미를 제공하며 필드에서 자유롭게 펼쳐지는 PK(이용자 간 전투)와 패널티 시스템 등도 특징이다.

이 밖에 수백 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문파 간 대규모 전쟁 콘텐츠 ‘공성전’을 구현해 원작 MMORPG의 핵심 재미였던 협동과 경쟁의 전투를 모바일에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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