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보하면 220억 포상금"…이란 혁명수비대 자금줄 조준

2 weeks ago 9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금융 메커니즘 붕괴로 이어지는 정보"에 최대 1천500만 달러(약 220억 원)의 포상금을 내걸었다고 미국 CNN 방송이 현지시간 11일 보도했습니다. 이 포상금은 미국 국무부의 '정의를 위한 포상금'(Rewards for Justice)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되며, "IRGC, IRGC 쿠드스군, 그 지부 또는 주요 금융 조달 메커니즘의 수익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이 받게 됩니다. IRGC의 위장 기업, IRGC의 제재 회피를 돕는 조력자, 혹은 이들과 거래하는 금융 기관에 대한 정보도 포상금 지급 대상이 됩니다.아울러 "IRGC가 테러리스트 및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