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의 휴전 가능성이 나오면서 SK하이닉스가 사흘 만에 100만원대를 회복하며 삼성전자와 함께 장 초반 오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40분 기준 현재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4만1000원(4.21%) 오른 10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주가가 100만원을 다시 넘은 건 지난 20일(100만7000원) 이후 3거래일 만이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도 전일 대비 6000원(3.18%) 오른 19만5700원을 보이고 있다.
이는 간밤 미국이 이란에 1개월간 휴전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투자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보인다.
뉴욕타임스(NYT)는 현지 시각 24일,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미국이 이란에 종전을 위해 15개의 요구 목록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이란의 동의 여부는 불분명하다는 언론 보도도 나오고 있다.
또 백악관 행사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 이란 측으로부터 석유·가스와 관련된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선물의 구체적인 실체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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