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판토스가 SK이노베이션 E&S와 손잡고 물류센터 세 곳에 총 2㎿ 규모 태양광 발전 시설을 짓는 사업을 추진한다.
LX판토스는 SK이노베이션 E&S와 ‘물류센터 태양광 사업 확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는 물류센터 부지와 시설을 제공하고 재생에너지 전력 생산·소비·연계 시스템을 구축한다. SK이노베이션 E&S는 태양광 발전 시설 투자와 설계, 시공, 운영 관리 등을 맡는다. 태양광 발전 시설은 메가와이즈청라센터(인천), 신항에코센터(경남 창원), SC용인센터(경기 용인) 등 물류센터 세 곳 지붕에 설치될 예정이다. 설치가 끝나면 연간 1200t 규모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안시욱 기자 siook9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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