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키트래블, 유류할증료 인하 맞아 '여름 휴가 라스트미닛 특가' 프로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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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몽키트래블)
(사진=몽키트래블)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동남아 전문 여행사 몽키트래블은 여름 휴가 막바지 여행객을 위해 ‘여름 휴가 라스트미닛 특가’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몽키트래블은 태국에 기반을 둔 아시아 전문 여행사로 호텔, 투어, 티켓, 스파, 레스토랑 등 여행에 필요한 상품을 한 곳에서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모션의 핵심은 호텔, 투어, 스파, 티켓, 레스토랑 상품에 적용되는 무제한 할인 쿠폰팩이다. 호텔은 최대 10%, 투어와 티켓은 최대 15%, 스파와 레스토랑은 최대 10%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상품 상세 페이지에서 쿠폰을 다운로드받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방콕, 파타야, 푸켓, 치앙마이, 후아힌 등 태국 주요 여행지 상품에 폭넓게 적용된다. 특히 두짓타니 방콕과 샹그릴라 방콕 등 인기 호텔도 경쟁력 있는 예약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어 여행객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몽키트래블 관계자는 “유류할증료 인하로 해외여행 부담이 줄어든 시기에 맞춰 여름 시즌 마지막 특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호텔과 투어, 스파, 티켓, 레스토랑 등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을 할인 혜택과 함께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몽키트래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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