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신항 세월호 다시 옮긴다"…현직 대통령 기억식 첫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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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오늘(16일)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2년째 되는 날입니다. 경기도 안산에서 열린 기억식에는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해 유가족을 위로했습니다. 목포신항에 세워 둔 세월호도 10년 만에 이전 계획을 세웠습니다. 정치훈 기자입니다.【 기자 】 12개 바람개비가 도는 가운데 유가족과 시민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말자는 약속의 기억식이 열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참석해 생명과 안전에 대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변화를 약속했습니다.▶ 인터뷰 :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 추도사- "그날의 과오와, 그 무거운 교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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