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주택 '1호' 입주 … 서울시 "5년간 4만가구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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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월) 경제 금융 기업 증권 부동산 테크·과학 오피니언 정치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M 유튜브 부동산 > 정책·산업 모아주택 '1호' 입주 … 서울시 "5년간 4만가구 착공" 입력 : 2026.09.28 17:11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광진구 한양연립 재건축 준공최고 층수·용적률 규제 완화吳 "재개발 어려운곳 탈바꿈" 모아주택 첫 준공 단지인 광진구의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 모아주택의 첫 준공·입주 단지인 서울 광진구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에 방문해 "2031년까지 모아주택 4만호를 착공해 시민의 주거 안정을 강화하겠다"고 28일 밝혔다. 2022년 서울시가 도입한 모아주택은 재개발·재건축 요건을 갖추기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필지·블록 단위로 묶어 정비하는 서울시의 소규모 주택정비 방식이다. 대지면적 1500㎡ 이상 1만3000㎡ 이하 규모에서 인접한 토지 소유자들이 필지를 모아 공동주택을 짓는다.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는 광진구 '한양연립'의 모아주택 사업으로 새로 지어진 아파트다. 지난 8월 준공을 마쳤고, 이달 입주를 시작했다. 재개발이 어려웠던 9877㎡ 규모의 노후 저층 주거지가 기존 99가구에서 215가구 신축 아파트로 탈바꿈했다. 규제 완화로 최고 층수가 10층에서 15층으로, 용적률은 234%에서 248%로 높아졌다. 이에 따라 가구 수도 기존 211가구에서 215가구로 늘었다. 이날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를 찾은 오 시장은 "단지가 크면 (정비 사업 기간이) 길게는 20년까지도 걸린다"며 "단지가 작아서 기동성 있게 사업이 추진된다는 점이 모아타운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만간 2, 3호도 나올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용안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 브랜드가 적용된 단지에서 모아주택 1호 입주가 시작됐습니다.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는 노후 저층 주거지 99가구를 215가구 신축 아파트로 바꾼 소규모 정비 사례입니다. 서울시의 2031년까지 4만호 착공 목표를 두고 모아주택 확산 속도와 사업성에 업계 시선이 모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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