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담다 (17일 오후 11시 20분)
매일경제TV 인터뷰 프로그램 '이야기를 담다'에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위해 30년 가까이 나눔을 실천해온 안규리 라파엘 나눔 이사장의 이야기를 전한다.
안 이사장은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의사로 진료와 연구에 힘쓰고 1997년부터는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웠던 이주노동자를 위한 의료 봉사에 참여해왔다. 방송에서는 서울대 의대 학생들과 궤짝 두 개로 시작한 작은 진료소가 '라파엘클리닉'으로 자리 잡고 해외 의료진 교육과 국제 의료 협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과정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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