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TV] 'K해양 실크로드' 북극항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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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TV] 'K해양 실크로드' 북극항로 열린다

기후 변화로 북극의 얼음이 빠르게 녹으면서 북극이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맞고 있다. 새로운 항로가 열리고 위성 관측, 원격탐사, 해저 광케이블, 조선업 등 다양한 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커지면서 북극은 미래 경제의 새로운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이 같은 변화의 중심에는 북극권 기업들의 국제 협력기구인 북극경제이사회(AEC)가 있다. AEC는 북극 지역의 지속가능한 경제 발전을 목표로 기업 간 협력과 투자, 정책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경세제민 촉'은 마스 크비스트 프레데릭센 AEC 사무총장을 만나 한국의 북극 개발 전략과 성공 조건, 북극 경제의 미래 전망을 들어본다.

상선과 해양플랜트 및 엔진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종합 조선사입니다.
북극항로 활성화에 필요한 쇄빙선 및 극지 운항 선박의 건조 역량을 갖추어 관련 산업 인프라 구축의 핵심 역할을 수행합니다.
글로벌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고부가가치 특수선 및 친환경 선박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LNG 운반선과 해양플랜트 건조에 특화된 대형 조선사입니다.
북극항로 개척에 필수적인 쇄빙 기능이 탑재된 LNG 운반선 건조 기술과 극지 운항 선박에 대한 건조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부가가치 선박과 친환경 연료 추진 시스템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을 통해 조선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상선 및 특수선 건조를 중심으로 하는 조선업을 영위하며 극지 운항에 최적화된 고부가가치 선박 제조 기술을 보유합니다.
북극항로 개설에 따른 물류 변화와 극지 개발 수요에 대응해 빙해 환경에서 운항 가능한 쇄빙선 및 친환경 선박 건조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해양 플랜트와 특수선 분야를 아우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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