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따로 없으시고 뒤늦게야”…결혼한 최진실 딸이 공개한 이름 석자

1 week ago 5

“말씀 따로 없으시고 뒤늦게야”…결혼한 최진실 딸이 공개한 이름 석자

입력 : 2026.05.19 08:06

국민MC 유재석이 고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에게 축의금을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국민MC 유재석이 고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에게 축의금을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국민MC 유재석이 고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에게 축의금을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준희는 18일 “킹갓제너럴…말씀도 따로 없으시고 뒤늦게야 전달받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최준희의 결혼식 축의금 명부다.

결혼식 사회를 맡은 조세호의 이름 옆에는 유재석의 이름이 함께 적혀 있다.

최준희의 결혼식에 초대 받은 건 아니지만 유재석은 조세호를 통해 최준희의 결혼식에 축의금을 건넨 것으로 보인다.

이에 최준희는 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 공개적으로 고마움을 전한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배우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조세호가 맡았으며 하객으로는 생전 최진실과 절친했던 홍진경, 이소라, 엄정화, 이영자 등이 참석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민MC 유재석이 고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에게 결혼식 축의금을 전달한 사실이 알려졌다.

최준희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축의금 명부 사진을 공개하며 유재석의 기부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

최준희는 결혼식에 초대받지 않았지만, 조세호를 통해 전달된 유재석의 축의금에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