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팔려도 적자였다”…오상진 아내 김소영이 과거 접었던 사업,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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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팔려도 적자였다”…오상진 아내 김소영이 과거 접었던 사업, 뭐길래

입력 : 2026.08.28 08:24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과거 접었던 과자 사업을 떠올렸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과거 접었던 과자 사업을 떠올렸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지난 4월 둘째를 출산한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과거 접었던 과자 사업을 떠올렸다.

26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팔로워와 소통하던 중 과거 운영했던 과자 사업을 언급했다. 한 팔로워가 “쿠키 진짜 받자마자 묵직함에 놀라고 맛에 놀라고, 폐업 소식에 많이 아쉬웠다”라고 하자, 김소영은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신중한 척하지만 잘 모르면서 냅다 해 보는 스타일 같기도 하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김소영은 “10년간 사업을 돌아보면 사업 구조를 조금만 알아도 쿠키 사업은 못 했을 텐데”라며 “많이 팔려도 적자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한 김소영은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 4월에는 둘째를 낳아 많은 이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현재는 개인 사업을 운영하며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김소영은 최근 유명 투자 회사로부터 70억 원의 투자를 받게 됐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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