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논란' 조전혁, 이번엔 윤호상에 "이토 히로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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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혁 서울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보수 단일 후보를 두고 막말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조 후보는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고성국 TV'에 출연해 윤호상 후보가 서울시 교육감 보수진영 예비후보로 선출된 것을 두고 "이토 히로부미를 독립군 대장으로 뽑아 놓은 격"이라고 말했습니다.이어 "(윤호상 후보는) 결과적으로 (과거) 정근식 당선에 부역을 한 사람"이라며 "보수표를 받겠다고 언감생심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조 후보는 2024년 서울시 교육감 보수 진영 후보로 출마했지만, 같은 진영인 윤 후보와 단일화에 실패했고 이후 선거에선 정근식 후보에게 패해 낙선했습니다.그는 이번 선거에선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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