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스키의 별' 전민철이 온다…예술의전당·유니버설발레단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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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시즌을 뜨겁게 달굴 클래식 발레의 대명사가 다시 한번 무대에 오릅니다.예술의전당(사장 장한나)과 유니버설발레단(단장 문훈숙, 예술감독 유병헌)은 오는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클래식 발레의 거작 를 공동 기획으로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회당 평균 객석 점유율 95.6%를 기록하며 메가 히트를 기록한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 흥행작이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관객을 찾아옵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발레리노 전민철, '지그프리드' 왕자로 전격 출연이번 공연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화려한 캐스팅입니다. 전 세계 발레계의 주목을 받으며 현재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퍼스트 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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