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칼라스상’ 수상 조수미에 李대통령 “대한민국 자부심”

3 hours ago 9

정치 > 청와대 ‘마리아 칼라스상’ 수상 조수미에 李대통령 “대한민국 자부심” “대한민국 오페라의 새 이정표 세워…깊은 존경과 감사” 소프라노 조수미가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을 받았다. 아시아인 음악가가 이 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사진은 소프라노 조수미. [피알엠 ]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소프라노 조수미가 아시아인 음악가로는 처음으로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을 수상한 데 대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큰 기쁨이자 자부심”이라며 축하를 전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조수미 님의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이같이 적었다.이어 “아시아 성악가 최초로 세계적인 오페라의 전설 마리아 칼라스를 기리는 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 X 캡처] 그러면서 “특히 올해는 조수미 님이 국제무대에 데뷔한 지 40주년을 맞는 해라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며 “지난 40년간 아름다운 목소리로 국경과 세계를 넘어 감동을 전하고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준 것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아울러 이 대통령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희망과 용기가 되고, 후배 예술인들에게도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며 “늘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소프라노 조수미가 아시아인 음악가로서 처음으로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을 수상한 데 대해 축하를 전하며, 이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큰 기쁨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은 조수미가 세계적인 오페라의 전설을 기리는 상을 수상하며 문화예술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강조했고, 올해가 그녀의 국제무대 데뷔 40주년인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조수미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고 후배 예술인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