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다리 미녀가수' 김현정, 90년대 제니..성대 결절 고백 "7시 취침" [스타이슈][히든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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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현정이 '히든싱어'에 출연해 반가운 무대를 선보였다.

김현정은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8' 5회에 다섯 번째 원조 가수로 나서 모창능력자들과 함께 고음 대결을 펼쳤다.

김현정은 가요 프로그램 1위만 무려 66번을 기록하며 90년대를 대표하는 디바로 사랑 받았다. 이날 김현정은 "살면서 나도 내 목소리로 라이브 할 때 단 한 번도 똑같이 불러본 적 없다"라며 호기심을 드러냈고, 1라운드에서부터 김현정과 흡사한 목소리의 모창자들이 등장했다. 절친 홍경민조차 당황한 가운데, 김현정은 단 2표차로 탈락을 겨우 면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장서희는 김현정에 대해 "원조 샤넬걸"이라고 밝히며 90년대 제니 같은 존재였다고 소개했다. 이에 김현정이 90년대 당시 샤넬 모델로 활동하며 패션쇼 무대에 섰던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또 김현정은 활동 후반에 성대 결절로 인해 목이 많이 상했다고 고백하며 "지금도 목 관리를 위해 평소에는 저녁 7시에 취침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 김현정은 오랜만에 방송에서 히트곡 메들리를 펼치며 추억을 선사했다. 그녀의 시원한 고음에 판정단들도 모두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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