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건설은 13일 사내 게시판에 희망퇴직 시행 계획을 공고했다. 희망퇴직 신청자에게는 근속 연수에 따라 최대 기본급 30개월치의 위로금과 특별 위로금 3000만 원이 지급된다. 또 대학교 재학 이하 자녀에게는 1인당 1000만 원의 학자금이 지원된다. 희망자에 한해서는 재취업 컨설팅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희망퇴직과 함께 신규 채용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회사는 지난 1분기(1~3월) 신입사원 39명을 채용했고, 7월 이후에도 신입·경력직 채용을 이어갈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인력 선순환을 통한 조직 체질 개선 및 조직 경쟁력 강화가 목적“이라며 ”젊고 단단한 조직을 구축하기 위한 조치”라고 했다.
윤명진 기자 mjlight@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5 days ago
6








![[MK시그널] 로보티즈, 美 빅테크에 로봇 손 부품 공급 및 피지컬AI 수혜주 등에 주가 상승세, MK시그널 추천 후 상승률 12.83% 기록](https://pimg.mk.co.kr/news/cms/202603/20/news-p.v1.20260320.5ea8839301ed4284a9cb365ffae9579b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