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잔의 별' 박윤재가 온다…ABT 스튜디오 컴퍼니, 첫 내한 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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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발레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스타들이 마포의 봄을 화려하게 수놓습니다.마포문화재단은 내달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ABT 스튜디오 컴퍼니'의 발레 갈라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ABT) 산하의 무용수 육성 단체인 ABT 스튜디오 컴퍼니가 한국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국인 최초 로잔 우승' 박윤재 포함, 무서운 신예 3인방 가세이번 공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단연 한국인 무용수들의 활약입니다. 특히 한국인 발레리노 최초로 세계 최고 권위의 로잔 국제 발레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윤재가 고국 팬들 앞에 섭니다.여기에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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