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 군살 하나 없는 완벽 슬림 핏…한강이 들썩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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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그룹 애프터스쿨과 오렌지캬라멜 출신 가수 레이나가 건강미 넘치는 한강 러닝 근황을 전했다.레이나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한강 공원에서 운동을 즐기는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공개된 사진 속 레이나는 밤기운이 감도는 한강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이지 컬러의 크롭 슬리브리스 탑과 블랙 바이커 쇼츠 차림을 한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하고 늘씬한 보디라인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레이나의 건강한 체형과 한층 더 여유롭고 화사해진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이날 레이나는 러닝에 나선 생생한 순간들도 함께 전했다. 그는 “러닝 할래?”라며 운동에 푹 빠진 면모를 드러냈고, “나는 러닝, 언니는 자전거 타고 중간에서 만났다”라며 지인과의 훈훈한 데이트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레이나는 밤하늘의 오묘한 달빛을 감상하며 “달 색깔 신기하다”이라고 감탄하는가 하면, 한강 수영장을 가볍게 방문한 듯 “한강 수영장 찍먹?”, “꺄항 3시간 너무이쁘다”라는 솔직하고 유쾌한 문구로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전해 팬들에게 미소를 안겼다.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제 봐도 상큼하고 관리 철저한 모습이 멋지다”, “밤에 한강 러닝이라니 너무 부러운 일상”, “건강하게 운동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 레이나의 활기찬 근황에 뜨거운 호응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서울=뉴시스]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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