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누워만 있어도 약 1,500만 원의 수당을 받을 수 있는 중국의 우주비행사 훈련센터 지원자 모집 공고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오늘(7일) 홍콩 성도일보 등에 따르면, 중국우주인과학연구훈련센터는 전날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상 침상 실험 프로젝트인 '디싱 3호'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실험은 낮은 중력 상태가 인체에 미치는 생리적 영향을 연구하기 위한 것입니다.실험 참가자는 기간에 따라 차등적으로 수당을 받습니다. 15일이나 30일, 혹은 최대 60일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마칠 경우 2만 위안(약 426만 원)에서 최대 7만 위안(약 1,492만 원)을 받게 됩니다.얼핏 쉬워 보이지만, 과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