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민 많이 컸네, 세윤 상무는 문자왔는데”…늘 기억하고 있다는 고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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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민 많이 컸네, 세윤 상무는 문자왔는데”…늘 기억하고 있다는 고영욱

최근 유명 연예인을 상대로 저격성 발언을 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이번엔 장도연과 장동민을 언급했다. [사진출처 = 스타투데이, 인스타그램]

최근 유명 연예인을 상대로 저격성 발언을 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이번엔 장도연과 장동민을 언급했다. [사진출처 = 스타투데이, 인스타그램]

최근 유명 연예인을 상대로 저격성 발언을 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이번엔 장도연과 장동민을 언급했다.

고영욱은 23일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에 “TV를 돌리다 보면 여기도 장도연 저기도 장도연”이라고 적었다. 이어 “내가 기억하는 건 예전에 ‘개그콘서트’에서 어울리지도 웃기지도 않은데 경박하게 춤추던 모습밖에. 이렇게 MC가 없나”라고 했다.

고영욱은 또 “동민이 많이 컸네. 내가 방송 마지막으로 할 즈음 유세윤, 유상무, 데프콘이랑 같이 했던 프로그램 촬영 끝나고 종종 클럽도 가고 재밌었는데”라고 과거사를 꺼냈다. 그러면서 “그 후로 내 일이 터지고 유세윤, 유상무, 데프콘은 짧게나마 다 문자가 왔었는데 동민이만 연락이 없어서…늘 기억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앞서 고영욱은 자신의 엑스를 통해 유재석, 신동엽, 강형욱, 이찬원, 이지혜, 이상민, 탁재훈, 박하선 등 다수의 유명 연예인을 거론하며 공개적으로 비판한 바 있다.

한편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2013년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2015년 7월 만기 출소했으며 전자발찌 부착 및 신상정보 공개·고지 명령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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