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힐스테이트청계 59.81㎡ 16억5,000만원…최근 3년 신고가

4 hours ago 2
부동산 > 시장 동향

동대문구 힐스테이트청계 59.81㎡ 16억5,000만원…최근 3년 신고가

MAI

입력 : 2026.09.09 11:15

사진설명

2026년 9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힐스테이트청계 전용 59.81㎡ 아파트가 16억 5,000만 원에 거래돼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 아파트는 2026년 9월 4일 계약됐으며 26층에 위치해 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5년 10월 1일 13억 5,000만 원이었다.

힐스테이트청계는 2018년 준공된 아파트 단지다.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해 있으며, 청계천과 인접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최근 동대문구를 포함한 서울 비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아파트값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2026년 8월 13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동대문구는 8월 첫째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0.42% 상승해 서울 평균 상승률 1.7배를 웃돌았다. 같은 기사에서는 답십리동 답십리청솔우성 전용 84㎡가 2026년 7월 2일 12억 2,000만원에 거래돼 직전 최고가보다 5,100만원 오른 사례를 전했다.

2026년 9월 3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동대문구 전농동 청량리역롯데캐슬 SKY-L65 전용 84㎡가 2026년 7월 21억 4,000만원에 거래됐고, 래미안엘리니티 전용 84㎡가 2026년 3월 20억원에 거래된 사례를 소개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