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화장품’ 선방 코스메카코리아, 2분기 매출 226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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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 중기·벤처 ‘더마화장품’ 선방 코스메카코리아, 2분기 매출 2262억원 입력 : 2026.08.10 17:33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코스메카코리아 판교 사옥. <코스메카코리아> 코스메카코리아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261억원, 영업이익 321억원을 기록했다. 한국법인에서 스킨케어 매출이 크게 늘면서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10일 코스메카코리아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9.8% 늘어난 2261억원, 영업이익은 39.3% 늘어난 32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코스메카코리아는 이번 실적을 견인한 요인으로 피부 고민에 따라 세분화한 ‘K더마화장품’을 꼽았다. 2분기 한국법인은 매출 1788억원, 영업이익 245억원을 기록했는데, 이중 스킨케어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동기 94.8% 증가했다. 코스메카코리아 측은 “피부 고민별, 효능별 수요에 대응한 더마스킨케어 중심 수주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이어졌다”고 설명했다.미국법인인 잉글우드랩에서는 선케어 매출이 늘어나면서 K뷰티 고객사와 미국 뷰티 고객사로 포트폴리오가 다각화됐다. 잉글우드랩 매출은 519억원, 영업이익은 87억원으로 집계됐다. 중국법인인 코스메카차이나는 2분기 77억원 매출, 1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코스메카코리아 관계자는 “글로벌 화장품 시장에서 피부과학 기반 K더마 스킨케어 수요가 확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혁신과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코스메카코리아는 지난 1분기에도 인디브랜드 수주 증가와 미국 법인 성장에 힘입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 영업이익은 78% 증가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코스메카코리아의 2분기 매출이 22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8% 증가했습니다. 피부 고민과 효능별 수요에 맞춘 더마스킨케어 수주가 한국법인의 스킨케어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업계에서는 K더마화장품 수요 확대가 수주 흐름으로 이어지며 하반기 실적 흐름을 떠받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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