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문자들, 이렇게 별 달아드린다"…배현진, 스토킹 당원에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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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막아 달라며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스토킹한 당원이 벌금 300만 원을 선고 받은 가운데, 배 의원이 앞으로 이 같은 행위에 관용을 베풀지 않겠다고 경고했습니다.배 의원은 오늘(8일)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당론을 늘 존중했는데"라며 "12·3 계엄 이후 장이 섰다 싶어 우르르 동냥질에 나선 유튜버들의 아무 말에 심취한 인생들이 본인 딸에게는 다음 생이 되어도 못 쓸 성희롱 섞인 더러운 문자들을 마구 보낸다"고 지적했습니다.이어 "많은 국회의원들이 매일 정상적인 업무 문자를 못 볼 정도로 이런 일에 시달린다"며 "저는 이렇게 별을 달아 드린다. 법과 금융으로 치료해 드려야죠"라고 전했습니다.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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