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비리 3인방' 석방…유동규 "성남 부조리, 이 대통령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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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 비리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핵심 인물 3명이 오늘(30일) 새벽 석방됐습니다. 2심 절차가 미뤄지면서 6개월 구속기한이 만료된 건데요. 취재진을 만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 기획본부장은 대장동 개발 당시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의 부조리를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서울구치소에서 빠져 나옵니다. 취재진을 만난 유 전 본부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임 당시 부조리를 알고 있었다고 재차 주장했습니다.▶ 인터뷰 : 유동규 /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결재권자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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