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그룹 자회사 대웅개발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한 뒤 일상 회복을 돕는 단기 체류형 시니어 레지던스 사업에 진출했다.
대웅개발은 다음달 6일 경기 하남에 시니어 단기 레지던스 '케어허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사전등록을 진행해 7월 6일부터 입소할 예정이다.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케어허브는 인지·신체·수면·영양 등 건강관리 루틴을 점검하고 관리하는 시설이다. 수술이나 치료 후 재활과 회복이 필요한 사람, 인지 기능 저하 예방이 필요한 중장년층, 단기 집중 건강관리가 필요한 사람 등이 최소 2주에서 최대 6개월까지 머무를 수 있다.
케어허브는 기존 요양원이나 거주 목적 실버타운과 달리 일정 기간 머물며 일상 복귀에 필요한 생활 리듬을 재설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30실 규모로 모든 객실은 프리미엄 1인실로 꾸렸다. 전문 간호 인력과 정보기술(IT)을 결합해 24시간 모니터링하도록 설계됐다.
김윤주 대웅개발 대표는 "유망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이용자는 편안하고 보호자는 안심할 수 있는 체류형 관리 모델의 표준을 구축하겠다"고 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4 hours ago
1
![[단독] 카톡 슈퍼앱 첫 파트너는 '여기어때'…AI비서 전략 본 궤도](https://img.hankyung.com/photo/202606/ZA.44585210.1.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