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역자이 더 스타
대구역자이 더 스타는 GS건설이 대구시 북구 칠성동 일원에 짓는 주상복합아파트로 지하 5층∼지상 최고 47층, 3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 77㎡, 84㎡ A·B·C, 113㎡ 타입 아파트 424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81실 등 총 505가구로 조성됐으며 세련되고 감각적인 외관 디자인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대구역자이 더 스타는 단지 바로 앞에 대구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우수한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다. 경부선, 대구 지하철 1호선과 작년 12월에 개통한 대경선을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대구 도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단지 바로 앞에 롯데백화점이 있고 동성로 상권, 이마트, 칠성시장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콘서트하우스, 오페라하우스, 삼성창조캠퍼스, 대구복합스포츠타운 등 문화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옥산초를 비롯해 경명여중·고, 칠성고 등이 인근에 위치해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이러한 입지적 장점에 최근 대경선 개통 효과가 더해지면서 대구역자이 더 스타는 113B, 84C 타입이 완판되는 등 잔여 물량 소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공사비 상승으로 신규 분양 단지의 분양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대구역자이 더 스타는 2022년의 분양가로 타 단지들에 비해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현재 잔여 세대에 한해 중도금 전액을 잔금으로 이월해 중도금 대출이자 부담이 전혀 없으며 계약축하금도 지급 중이다. 잔여 세대 상담은 달서구 두류동에 위치한 본보기집에서 받을 수 있다. 한편 대구역자이 더 스타 입주민들은 사전 점검 행사에서 우수한 품질로 시공한 GS건설에 감사패를 전달했다.박윤정 기자 ongo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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