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된 후에 '본전' 뽑으려 불법과 탈법 저지른다"…조국, 민주당 '돈공천' 의혹 비판

3 days ago 10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돈공천'은 근절되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국회의원이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김경 후보자를 서울시의원으로 단독공천하자고 주장했고, 김경 후보자가 당선된 후에는 시의회 원내대표로 미는 메시지를 발송했음이 드러났다"라고 말했습니다.이어 "녹취록에 따르면 1억 원이 강선우 의원 측에 도달한 것은 사실로 보인다"며 서울시의원 단독공천 대가가 1억원이었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래 전부터 특정 정당이 유리하여 공천이 바로 당선인 특정 지역의 경우, 기초의원 공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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