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제주 경찰, 실종 30대 여성 '인터폴 황색수배' 요청

2 weeks ago 10
경찰이 제주에서 실종된 30대 여성 장미란 씨를 찾기 위한 국제 공조에 착수했습니다.MBN 취재 결과, 제주경찰청은 지난 5월 제주시 한림읍에서 실종된 장 씨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오늘(23일) 오전 경찰청에 장 씨에 대한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황색수배를 요청했습니다.인터폴 황색수배는 실종자를 찾거나 신원미상자를 특정하기 위해 회원국 경찰에 협조를 구하는 국제 수배입니다.장 씨는 지난 5월 12일 밤 10시 15분쯤 휴대전화만 소지한 채 자택을 나선 뒤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당초 수사를 맡았던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은 장 씨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지난 7월 초 해당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