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6인 체제 간다”…‘1박2일’ 새 멤버 합류한 코미디언 이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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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6인 체제 간다”…‘1박2일’ 새 멤버 합류한 코미디언 이용진

업데이트 : 2026.05.18 17:15 닫기

코미디언 이용진이 일요일 저녁 KBS 2TV 예능 ‘1박2일’ 시즌4에 새 맴버로 합류한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이용진이 일요일 저녁 KBS 2TV 예능 ‘1박2일’ 시즌4에 새 맴버로 합류한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이용진이 일요일 저녁 KBS 2TV 예능 ‘1박2일’ 시즌4에 새 맴버로 합류한다.

제직진은 18일 이용진이 새 맴버로 발탁된 배우 이기택과 함께 22일 첫 촬영부터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과 6인 체제로 호흡을 맞춘다며 이처럼 밝혔다.

이용진은 지난 2019년 방송한 ‘1박 2일 시즌’에서 2개월간 인턴으로 출연한 바 있다.

‘1박2일’은 개인사로 개그맨 조세호가 빠지면서 그동안 5인 체제로 방송을 이어갔으나 최근 배우 유선호도 3년6개월 만에 하차 소식을 전하며 새 멤버 합류 가능성에 관심이 쏠렸다.

이에 14일에는 배우 이기택의 합류 소식이, 이날에는 이용진의 새 멤버 발탁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제작진은 지난 12일 “유선호가 ‘1박 2일’을 졸업한다”며 “유선호는 오는 31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께 직접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5년 ‘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데뷔한 이용진은 ‘코미디 빅리그’ ‘플레이어’ ‘미스터리 수사단’ 수학 없는 수학여행‘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했다. 다음 달 1일 공개되는 티빙 ‘코미디 숏리그’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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