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짧아 생긴일”…‘응사’ 민도희가 사과한 공항 민폐 논란, 뭐길래

1 hour ago 4

“다리 짧아 생긴일”…‘응사’ 민도희가 사과한 공항 민폐 논란, 뭐길래

입력 : 2026.05.15 08:25

배우 민도희가 과거 공항 내 공중도덕 논란을 언급하며 사과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배우 민도희가 과거 공항 내 공중도덕 논란을 언급하며 사과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tvN 인기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조윤진 역을 맡았던 배우 민도희가 과거 공항 내 공중도덕 논란을 언급하며 사과했다.

민도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미니 도희’에 “13년 전으로 돌아가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이 영상에서 지난해 9월 불거진 ‘공항 의자 발 올리기’ 사건의 전말을 털어놨다.

민도희는 당시 신발을 신은 채 의자에 발을 올린 사진으로 인해 공공장소에서의 예절부재를 지적받은 바 있다.

이에 민도희는 즉각 사과했다. 그는“죄송하다. 핑계처럼 들릴 수 있는데 제가 키가 작고 다리가 짧다”며 “보통 의자에 발이 편안하게 안 닿는다”고 해명했다. 또 “해당 사건 이후 잘못된 습관을 확실히 고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당시에도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주의를 기울이겠다”며 사과문을 게재하고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2012년 그룹 타이니지로 데뷔한 민도희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조윤진 역으로 주목 받았다. 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영화 ‘자산어보’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tvN 인기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배우 민도희가 과거 공항 내 공중도덕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에서 공항 의자 발 올리기 사건의 배경을 설명하며 사과의 뜻을 전하며, 자신의 키와 다리를 이유로 들었다.

민도희는 이후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계기가 되었고, 사소한 행동에 더 신경 쓰겠다고 덧붙였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