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경영여건 전망 및 범농협 영향 분석 ▲1분기 경영실적 점검 ▲경영목표 달성 방안 ▲계열사별 위기요인 및 대응 전략 등이 논의됐다.
특히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과 영농자재 가격 급등 등 외부 변수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 지원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농협은 복합 위기 상황에서도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을 목표로 실행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강호동 회장은 “동심협력의 자세로 농협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야 대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며 “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은 만큼 전 계열사가 조기 사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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