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이 27일 후계농육성자금 비대면 대출을 시작했다. 앞으로는 농협은행의 모바일 앱인 올원뱅크를 통해 모든 대출 절차를 밟을 수 있다.
후계농육성자금 대출은 미래 농업 인력 육성과 농업 경영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내놓은 상품이다. 연 1.5%의 금리로 최대 25년간 자금을 빌려준다. 농협은행은 비대면 서비스 도입으로 농업인이 영농철을 비롯한 바쁜 시기에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대출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다양한 농업정책자금에 무방문 대출을 확대해 농업인의 금융 편의성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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